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심리치료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6-16 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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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서창코아이비인후과 부설 심리발달클리닉과 아동발달검사 및 심리치료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심리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아동의 발달진단 및 영역별 치료를 통해 전인적인 발달이 이뤄지도록 지원하며,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지체계 마련 및 아동 정신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호 서창2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취약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심리치료지원을 약속해 주신 서창코아심리발달클리닉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민관협력을 통해 아동이 행복한 서창2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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