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한 합동 캠페인 개최

이기홍 기자 / lk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15 17: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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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문화광장에서 고양경찰서, 고양자전거학교 합동 캠페인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가 고양경찰서, 고양자전거학교와 함께 자전거 안전문화 합동캠페인을 14일 화정 문화광장에서 진행했다.

 

▲ 사진제공=고양시청


시 관계자와 캠페인 참여자는 시민에게 손소독제와 티슈를 배부하며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 착용하기 ▲야간운행 시 전조등 켜기 ▲과속하지 않기 ▲운행중 휴대전화 사용하지 않기 ▲음주운전 하지 않기 등 5가지 안전 준수사항을 홍보했다.

이날 자전거 번호판 등록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 사진제공=고양시청

 

자전거 번호판 등록제는 자전거의 기본적인 특징과 자전거 소유주에 대한 정보를 등록하여 도난과 방치를 예방하는 제도로, 주거지 관할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번호판 등록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자전거를 타는 시민이 많아지면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건강한 자전거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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