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 프랜차이즈 만타스시31, ‘참치’ 및 ‘와규’ 등 시그니처 초밥메뉴 추가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6-10 16: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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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초밥 프랜차이즈 만타스시31(박건욱 대표이사)가 시그니처 메뉴 3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만타스시31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참치초밥 ▲와규초밥 ▲육회초밥 ▲냉모밀 ▲냉우동 ▲도제유부초밥 6종이다. 참치와 와규, 육회는 모두 엄선한 재료에 좋은 쌀로 지은 밥으로 만들어 건강하면서도 신선한 맛을 자랑한다. 이러한 신메뉴는 모두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만타스시31의 신메뉴 3종은 기본 3만 원대의 초밥 메뉴를 1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어 업계 내에서 가성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최상의 식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초밥을 저렴하게 선보일 수 있는 것은 만타스시31이 국내 최고 수산기업과 협업해 물류 공급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초밥을 만들어주는 기계를 사용해 인건비를 효율적으로 줄이는 것은 물론, 맛도 균일하게 유지하고 있다. 이에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하다.

이처럼 독자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만타스시31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배달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단기간에 전국 가맹점 100여 개 돌파를 앞두고 있다. 특히 최근 천호점과 증평점을 오픈했으며, 문래점과 구리점, 김포 구래점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

만타스시31 가맹상담 박건욱 대표는 "최근 10~15평대에서 소규모로 요식업 매장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들의 창업 상담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업종변경 시에는 주방기기 등 활용 가능한 기존 시설물을 최대한 유지하는 방식으로 소액창업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객들에게 신선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타스시31의 가맹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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