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피자’ 고피자, 소외계층 아이들에 나눔의 날 진행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0-19 16: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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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3주년 기념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외계층 아이들에 고피자 나눔 행사 진행
 사진설명 : 16, 1인 화덕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창립 3주년 기념 고피자 나눔의 날행사로

삼동소년촌을 찾아 고피자 100판과 음료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삼동소년촌 한정현 사무원, 장정미 사무국장, 고피자 임재원 대표, 삼동소년원 하윤주 생활복지사(팀장), 고피자 김지인 팀장 등)

[시민일보 = 고수현] 1인 화덕 피자 브랜드 ㈜고피자(대표 임재원)가 창립 3주년을 맞아 ‘고피자,나눔의 날’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오전, 고피자 직원들은 상수동 본사 트레이닝 센터에 모여 소외 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할 고피자 고구마 피자 50판과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 50판을 직접 조리·포장해 삼동소년촌을 찾아 음료와 함께 피자 100판을 전달했다.

고피자 임재원 대표는 “창립 3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고피자에 베풀어 주신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전 직원이 모여 ‘고피자 나눔의 날’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고피자의 비전 ‘PIZZA FOR EVERYONE(모두를 위한 피자)’을 실천하고자 고피자를 통해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고피자는 2016년 푸드트럭 첫 영업일 보육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5월 푸드뱅크 냉동피자 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심사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되는 등 가맹점과 상생을 기치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간편하게 피자를 즐길 수 있는 ‘1인 화덕 피자 프랜차이즈’ 고피자는 전 세계 90여 개 매장을 운영, 월 매출 10억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6월 고피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아기 유니콘’ 중 유일한 외식업체로 선정되었으며, 최근 tvN ‘식스센스’를 통해 소개돼 대중에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연내 국내외 100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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