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리꾼-재즈피아니스트, 신촌문화발전소 한 무대 오른다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02 17:10: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6·7일 '이희문×고희안 ego project' 공연

▲ 신촌문화발전소 전경.(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6일 오후 7시30분과 7일 오후 3시, '이희문×고희안 ego project'가 신촌문화발전소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문화발전소 창작과정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여러 해 동안 함께 무대를 만들어온 두 공연자의 멋진 호흡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경기소리꾼 이희문과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이 만나 민요와 재즈가 지닌 즉흥성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석 3만원으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발전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