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고등어 코치 최성조, 극동스포츠센터 코치로 합류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4-19 17: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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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이름보다 별명이 더 유명한 스타 트레이너 ‘간고등어 코치’ 최성조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하고 있는 극동스포츠센터에 영입되어 코치로 활동을 한다.


최성조는 간이 짭짤하게 밴 고등어처럼 탄탄하고 ‘맛있는 몸매’를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당시의 별명인 간고등어 코치로 우리들에게 더 유명하다. 최근 MAXQ 운동잡지 표지촬영으로 탄탄함을 유지한 그는 멤버십 스포츠클럽인 극동스포츠센터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극동스포츠센터는 최신식 피트니스와 필라테스, 골프, 수영장, GX, 사우나 등 고급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럭셔리 복합 피트니스 센터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웰핏시스템(Well-Fit System)을 통해 고객의 몸 상태와 운동 목적 및 목표를 고려하여 과학적으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여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여기에 더해 극동스포츠센터는 새로이 합류한 간고등어코치 최성조와 머슬매니아 세계대회 챔피언 이원준 코치와 협업하여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매니징하고 제공해주는 “간코치 최성조의 ALL IN ONE DIET”를 5월부터 런칭하여, 운동/라이프스타일/식단조절 세가지를 모두 케어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한다.

극동스포츠 관계자에 따르면 “극동스포츠는 멤버십 스포츠 클럽으로서 최고급 시설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종목별로 최고의 컨텐츠로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세계 50대 골프코치 고덕호 Pro, 재활과 골프 컨디셔닝(고진영, 김주형, 김경태, 안신애 pro 등 골프선수 전문관리)의 전문가 황명중 트레이너와 더불어 금번 피트니스의 최성조 코치의 영입은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든 신체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는 최고의 클럽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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