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김정수 기자 / kj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2-02 16: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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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실시한 ‘해뜰 두드림’ 사업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오색시장내 상점과 시장이용자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해뜰 두드림’ 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해뜰두드림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기 위해 주민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업으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동절기 한파에 위기가구가 노출되지 않도록 11~12월 2개월간 매주 수요일 오색시장 및 주변 원룸촌 일대를 중심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긴급복지지원사업 안내, 복지급여 안내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 속에서 맞는 겨울 한파를 대비하여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주민분들도 위기상황에 놓인 주민을 발견하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으로 연락하기 바란다”고 당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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