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아트 트라이앵글' 사업 일환 총 3회 공연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24 16: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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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강남문화재단이 25일 공연을 시작으로 ‘아트 트라이앵글(Art Triangle in Gangnam)’ 사업의 첫 발을 딛는다.


‘아트 트라이앵글(Art Triangle in Gangnam)’은 서울문화재단의 ‘N개의 서울’ 사업의 일환으로 강남구 지역내 문화 주체들이 직접 주도해 문화예술 인프라 활성화를 도모하는 강남문화재단의 사업이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25일 오후 7시30분 세실아트홀(언주로173길 20)에서 열리는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연주 공연 ‘안녕하세요? 음악가입니다!-당신의 음악 MBTI를 찾아드립니다.’로 클래식 연주 단체 ‘앙상블리안’이 기획한 공연이 열리며, ▲12월2일 오후 8시에 나음아트홀(논현로10길 28)에서 열리는 ‘코로나 블루, 나의 곁엔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다’로 팬데믹 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모두를 위로하는 공연이다. 성악, 재즈, 기악 등 다양한 무대와 더불어 JTBC ‘팬텀싱어3’에서 인상적인 무대로 주목 받은 가수 박강한이 MC로 함께한다.

또 ▲12월16일 오후 7시30분에 M극장(논현로4길 36)에서 한국의 미가 가득한 전통춤을 젊은 예인들의 재해석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화.중.군.자(花中君子)’가 준비 중이다.

각 공연의 관람신청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소극장의 특성상 많은 관객이 함께 할 수 없는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가 함께 진행 된다. 공연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문화정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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