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녹번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지역내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 열어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2-01 16: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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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녹번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최근  ‘지역내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녹번동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쳐 있을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지역내 아동청소년 이용시설인 지역아동센터에 압력밥솥, 진공청소기, 다과 등 다양한 물품을 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김기수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당초 계획했던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으나 이번에 준비한 물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적극적으로 청소년 보호와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봉원석 녹번동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청소년지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모두가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지역내 청소년의 성장과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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