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가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매도시 농?특산물 판매를 돕고 농촌과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구는 19일부터 23일까지 직원 한 명당 자매도시의 농?특산물을 한 개씩 구입토록 하는 ‘함께하여 따뜻한 자매도시 농?특산물 1직원 1품목 팔아주기 운동’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상남도 남해군의 쌀과 멸치액젓, 강원도 횡성군의 쌀과 야콘, 전라남도 고흥군의 쌀과 유자차를 판매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와 폭넓은 우호관계를 이어가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민들과 구민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627-1027)
김유진 기자 ann@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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