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기계교육과로 시작한 기술교육과는 2005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2013년 현재 전국에 기술교사 50여 명을 배출했을 정도로 그 위상을 다져가고 있다.
기술교육과의 주 목표는 이처럼 ‘훌륭한 기술교사 배출’이다. 현재 전국의 기술교육과는 충남대, 한국교원대에 이어 세한대가 세 번째로, 기술교사의 수요는 점차 늘 것으로 예상돼 그 전망이 밝다.
이에 발맞춰 세한대학교는 임용고사 공부에 매진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모든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중앙도서관에 고시원을 마련해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외부강사(기술교육 관련 교수님이나 선생님, 회사임원)를 초빙한 특강, 선배 초청 임용세미나와 체육대회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방학기간 중에는 전국기술교사모임 연수, 한국기술교육학회, 교육학 특강도 연다.
한편 기술교육과 졸업생들은 교육계가 아닌 타 직종에도 취업 영역을 확대하는 중이다. 학과 내에서 진행하는 창의공학설계 프로젝트를 통해 발표, 전시회를 활성화한 까닭에 다양한 분야에서 특허를 출원하는 등 이공계로의 진출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기술교육과 발명교육을 한 데 묶은 융합인재교육은 매년 학술대회로도 이어지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세한대학교는 현재 정시 모집 접수를 앞두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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