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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하철 4호선 단전사고로 운행 중단출근길 시민들 발동동
  • 박기성 기자
  • 승인 2014.01.06 18:03
  • 입력 2014.01.06 18:03
  • 댓글 0
   
▲ 새해 첫 월요일인 6일 4시 30분께 지하철 4호선 금정역-정부과천청사역 구간에서 단전사고가 발생 약 3시간 가량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사당역에서 시민들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코레일은 7시 40분께 열차 정상운행 재개를 알렸지만, 지연된 열차운행으로 몰린 시민들은 출근시간대까지 불편을 겪었다. /뉴시스
[시민일보] 6일 오전 4시35분께 서울 지하철 과천선 금정역∼과천청사역 사이 상행선에서 단전으로 첫차부터 운행이 중단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첫 차 운행에 앞서 전차선 정비 작업을 마친 뒤 전기공급이 되지 않아 금정역에서 사당역으로 향하는 상행선 열차가 운행되지 못했다.

이 때문에 남태령역부터 열차가 운행됐지만 하행선으로 상·하행 열차가 함께 운행되면서 열차 10여편이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박기성 기자

박기성 기자  pk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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