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 건강&경찰교양아카데미 개최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3-27 13:18: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김포경찰서(서장 고창경)는 27일 회의실에서 대통령주치의로 유명한 조재희 한의사를 초청, 시민들을 위한 건강&교양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조재희 한의사는 전 노무현 대통령 주치의이자 8+1클리닉 한의원 대표로서 환자의 8개 체질을 감별해 식이요법, 운동 생활요법 등 맞춤처방으로 각종 성인병, 고혈압, 관절염 등 난치성 질환 치료로 유명한 의료인이다.

이날 강연은‘체질과 음식건강법’이란 주제로 야간근무 등 불규칙적인 직무환경에 있는 경찰관과 김포시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바른 생활습관과 몸에 좋은 음식문화, 운동의 적절한 요령, 스트레스 퇴치 비법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비법 등을 쉬운 용어와 유머를 곁들여 소개하며 현대인의 건강관리를 위한 올바른 건강관리법을 전달했다. 강연에 앞서 가수 조이락을 초청돼 힐링 음악을 공연했다.

고창경 서장은 “건강이 곧 행복이며 성공한 인생임을 일깨워준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대통령 주치의로 저명한 조재희 한의사로부터 들은 건강비결을 토대로 김포서 직원들의 건강과 행복지수가 높아져 김포시민들에게 한층 높은 치안서비스와 행복을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