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22명으로 구성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9-04 09:38: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인선작업이 마무리됐다.

시는 공무원 5명, 시의원 3명, 민간위원 22명으로 구성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30명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당연직인 공무원은 시청 3명, 시교육청 1명, 지방조달청장 1명 등으로 구성됐다.

대학교수 민간위원은 김진한·양성환·윤병조 인천대 교수, 김경배·한상을 인하대 교수, 이우종·장일준 가천대 교수, 김준석·진영환 청운대 교수, 함창학 인하공전 교수, 문채 성결대 교수 등 모두 11명이 선발됐다.

연구기관·단체 소속은 김상태 ㈔인천사연구소 소장, 김주백 한국위기관리연구소 분과위원장, 이선옥 녹색재단 연구소장, 이왕건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이장수 남동의제21실천협의회 상임대표, 이종현 인천발전연구원 연구위원, 진정화 한국산업경제기술연구원 연구위원 등 7명이다.

현업 종사자로는 강정란 ㈜에이엔에프 대표이사, 강정연 삼정이엔씨 건축사사무소 대표, 이윤정 건축사사무소 현일 대표, 한금숙 선창건설㈜ 대표이사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민간위원의 임기는 2016년 9월까지 2년간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