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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인강계는 ‘고득점자 공부법’ 열풍, ‘컨설텝스’의 비결은?고득점자 361명 연구…‘고득점자방법론’으로 텝스 성적 정체 해결
  • 시민일보
  • 승인 2015.02.16 11:00
  • 입력 2015.02.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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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어학원’이 아니라 ‘텝스학원’입니다”

그 동안 대형 학원들이 독점하던 텝스인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던진 ‘컨설텝스’의 고득점자방법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컨설텝스 이재일 대표


텝스 900점대의 고득점자들 361명을 연구하여 텝스 시험 고유의 특성만을 반영한 ‘방법론’을 제시한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기존 대형 학원들과는 달리 오로지 텝스 시험에만 특화되어 있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1:1 질의응답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 창업 1년 만에 누적 수강생 2천명을 돌파하는 등, 텝스 공부법 교정을 원하던 인터넷 강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텝스 연구만 8년째 진행 중인 컨설텝스 이재일 대표는 “많은 분들이 텝스 고득점자들은 대부분 외국 거주 경험이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사실은 국내파가 더 많다. 해외거주경험이 없어도 충분히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다”며, “텝스 수험생들이 겪는 문제들은 사실상 모두 비슷하다. 때문에 문제풀이의 단순반복보다, 방법론에 따라 공부법을 교정한 후 문제집을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시간상 효율적이다”라고 전했다.

컨설텝스는 고득점자방법론™을 인터넷 강의로 전달함과 동시에 텝스 시험 고유의 특성을 반영하여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학습스케쥴링을 도와준다. 또한 학생 본인 수준에 맞게 독해 훈련용 인터넷 기사와 단어시험, 청해자료 등 다양한 종류의 컨텐츠를 제공하며, 방법론을 완벽히 체화(體化)시킬 수 있도록 전문 컨설턴트들과의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텝스는 실제로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다수의 고득점자를 배출해 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국내파라는 점이 주목할 만한 사항이다.

올해 1월 온라인 강의 수강생들의 요청으로 실시된 오프라인 현장강의 또한 수강신청 폭주로 인해 2시간 만에 전석 마감되었으며, 이후에도 추가신청 문의가 이어지는 등 텝스 수험생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현장 강의에 대한 뜨거운 반응과 재개설 요청으로 인해 컨설텝스는 다음달 3월 문제풀이 위주의 실전 대비 단기 현장 강의를 기획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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