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신임대표에 한종문 선임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5-02-24 09: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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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창시자인 남수정 대표의 노하우와 함께 시너지 효과 극대화 기대 세계 최대 마늘 테마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 (Mad for Garlic, www.madforgarlic.com)는 오늘 모회사인 (주)엠에프지코리아 (MFG Korea)의 신임대표로 한종문 (55세) 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종문 대표는 글로벌 패스트푸드 체인업체인 ‘버거킹 (Burger King Corporation)’과 베이커리 체인점인 ‘오봉팽(Au Bon Pain Corporation)’의 미국 현지 본사에서 약 13년 이상 근무했다.

이후 미국 대형 식품업체이자 하겐다즈의 모기업인 ‘제너럴밀스 (General Mills Inc.)’와 글로벌 1위 위생 및 클리닝 솔루션 제공업체인 미국 ‘이콜랩’ (Ecolab Inc.)의 한국 지사를 거쳐,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의 국내 수입판매 업체인 ‘한성자동차’의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의 사장을 역임한바 있다.

이에, 매드포갈릭은 세계적인 외식 및 식품기업에서의 다년간의 경험과 탁월한 역량을 갖춘 외식업계 전문 경영인인 한종문 대표의 영입과 함께 브랜드의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종문 (주)엠에프지코리아 신임 대표는 수년간의 외식업계 경력과 경영 노하우 그리고 리더십에 기반해 향후 3년내 국내 8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매드포갈릭의 국내 매장 확대에 주력 할 예정이다.

또한, 매드포갈릭의 창시자인 남수정 대표는 매드포갈릭의 해외 시장 진출에 초점을 맞추며 역할을 분담할 예정이다. 매드포갈릭은 현재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 매장을 운영이며, 지난 2014년 8월 중국 마카오 최대 외식 기업인 퓨처브라이트 그룹(Future Bright Group)과 홍콩, 마카오 및 중국 광둥(廣東) 지역 10개 매장 오픈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중동 굴지의 알 알리 홀딩그룹(Al Ahli Holding Group)과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등 GCC(걸프협력회의ㆍGulf Cooperation Council)회원 국가 6개국 진출 건으로 최종 계약을 협의 중에 있다.

한종문 대표는 “매드포갈릭은 수퍼푸드인 마늘을 주재료로 사용한다는 독특한 컨셉과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 고객 주문 시 매장에서 셰프가 바로 조리를 하는 쿠킹온스팟 (Cooking on Spot)방식으로 언제나 신선하고 맛있는 요리를 고객에게 대접한다는 기업정신이 세대를 넘어서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된 요인이라고 생각한다”며, “매장별로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과 와인에 정통한 소믈리에를 기업차원의 교육을 통해 육성 및 배치하는 등, 매드포갈릭만의 자부심과 가치를 더욱 강화해 매드포갈릭을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외식 브랜드로 성장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종문 대표는 1986년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미국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미네소타주립대학교 건축대학원의 석사과정을 이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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