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고자 마련됐다.
이날 선농단 역사문화관에서는 오전 10시30분 '2015 문화재청동대문 생생문화재 사업'인 '조선의 숨결을 담은 선농단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선농제향 체험이 진행된다.
선농대제 제사의 예법과 복식을 직접 체험해 보며 선농제의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어 오후 3시30분에는 선농단과 농경문화가 융합된 테마를 주제로 성인들이 인문학을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는 선농단 인문학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동대문구 주민을 비롯한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농단역사문화관 홈페이지(sun.ddm.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난 4월30일 개관한 선농단 역사문화관은 한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던 선농단(사적 제436호)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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