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전력관리처, 갈산복지관에 사랑 나눔 후원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5-09-23 15: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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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인천본부 전력관리처의 추석선물 전달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전력관리처(처장 허연, 지부위원장 황민수)가 22일 인천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에 쌀과 라면 등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한전 인천본부 전력관리처는 상대적으로 소외감이 큰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들과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쌀 400kg과 라면 80박스, 화장지40개, 생활용품 20세트를 후원, 임직원이 각 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이와 관련 갈산복지관은 “후원해 준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전력관리처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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