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이상우, 독특한 파자마 사랑′…"대본 읽을때도 입고 나가"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6 01: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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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우의 파자마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이상우와 유진이 출연했다. 또 그들의 절친으로 심형탁과 슈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우의 절친인 심형탁은 이상우가 버려야할 물건으로 보라색 파자마를 공개했다. 심형탁은 "이걸 입고 술자리에 나온다"고 폭로했다.

MC들은 "이걸 입고 밖으로 나온다고? 아이고"라고 탄식했으나 이상우는 "예전에는 드라마 대본 리딩하러 갈 때도 이걸 입고 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제작진이 물건 수거하러 갔을 때도 이 바지를 입고 주차장까지 뛰어나왔다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상우는 신호등, 거북이 인형, 암염스탠드 등 독특한 취향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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