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 이성심 의장과 도시건설위원회가 최근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6-2공구) 사당 I.C 터널공사 진행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는 공사진행 현황파악과 아울러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위해서다.
공사현장을 찾은 구의원들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현장 사업설명을 청취하고 사당 I.C 및 터널 내부를 견학했다.
또한 공사가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공사현장에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는 2001년 12월에 착공해 오는 5월에 개통예정이다.
이 도로는 강남지역 외곽을 통과하는 도시고속도로를 건설해 동·서간 교통을 원활히 하고 남부순환로에 집중되는 교통량을 분산해 도심 교통난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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