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규 국회의원 후보“교외선 전철화 운행 재개,경기북부 지역발전 활성화의 견인차 될 것”

이기홍 / lk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3-31 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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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손범규 국회의원후보사무실
[고양=이기홍 기자]손범규 국회의원 후보(새누리당, 고양시갑)는 4.13 총선 대표공약으로 「민심공감 공약 시리즈 1편」 '쾌속도시, 고양시갑'을 위한 5대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5대 교통 공약은 ▲교외선 전철화 운행 재개(원릉역·서삼릉역 부활/고양역·관산역 신설) ▲신분당선 고양시갑 지역구 관통(동국대병원역·관산역 신설) ▲수도권 광역교통청 신설→수도권 버스노선 및 환승체계 합리화 ▲경기도 순환철도망 구축→경기도 대중교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다양한 대중교통 수단 확대(M버스 노선 신설, 2층버스 도입)이다.

손 후보가 이번에 마련한 5대 교통 공약 중 특히 교외선 복선 전철화 재개통은 지난 18대 국회의원 시절 내내 전력을 다해 진행했던 사업으로 주중에는 출퇴근 노선으로, 주말에는 관광열차로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교통분야의 대표 공약이다.

손 후보는 “최근 고양시 인구 유입은 급증 추세이며, 이를 뒷받침할 교통 인프라 구축이 시급함”을 거듭 강조하고 “교외선 시설 방치로 인한 노후화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국토교통부의 적극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주중엔 출퇴근 열차로, 주말엔 관광열차로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는 이용 활성화 방안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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