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미라클메디특구 지정 기념 외국인 환대교육 개최

이지수 / 기사승인 : 2016-06-16 15: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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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지수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17일 오후 3시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마라클메디특구 지정 기념 외국인 환대 서비스 교육을 진행한다.

지역발전을 견인할 핵심 동력인 의료관광특구 사업이 다양한 분야에서 숨 가쁘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특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에게 보다 친절하고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과정이다.

교육은 강서 미라클메디특구 협의회 회원과 관련업체 종사자 등 관심 있는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웰컴 투 강서! 우리가 바로 친절 국가대표!'를 주제로 경인방송 원기범 아나운서가 친절한 말씨와 미소의 중요성, 소통을 강조한 서비스 대화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구는 외국인에 대한 환대문화를 확산시켜 첨단의료시스템과 더불어 따뜻한 미소로 다가서는 감동서비스로 매력적인 의료관광도시의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친절은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제1의 문화·관광인프라라는 일념으로 다양한 환대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해외환자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구청 교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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