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오는 4월5일부터 암사역사문화대학 과정 운영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7-03-07 14: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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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4월5일~6월12일 ‘제23기 암사역사문화대학-한국의 세계유산Ⅵ’ 강의를 진행한다

7일 구에 따르면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서울 암사동 유적(올림픽로 875) 선사체험교실에서 진행되며, 7회 이상 참석한 수강생들에게는 강동구청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강의 일정은 4월 ▲5일 서울 암사동 유적과 세계유산 ▲12일 백제의 역사문화 ▲19일 고인돌 ▲26일 남한산성 답사, 5월 ▲10일 종묘와 스토리텔링 ▲17일 수원화성 ▲24일 남한산성 ▲31일 한양도성·조선왕릉 답사, 6월 ▲7일 경주 남산 ▲14일 창덕궁 순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20세 이상 성인으로,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와 구청 선사유적과에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60명 선착순 모집).

수강료는 10주 과정에 2만원이며, 강의교재가 제공된다(답사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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