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정비 조례안 등 심의착수
주요사업 현장방문활동 돌입
오는 20일 안건 의결후 폐회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의회(의장 이근옥)가 오는 20일까지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앞서 구의회는 임시회 첫날인 지난 14일 개회식에 이어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으며, 홍국표·유기훈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어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를 진행했으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한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을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빈집 정비 조례안(강철웅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도봉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쌍문동청소년랜드 운영사무 민간위탁에 관한 동의안 등 5개의 안건이다.
한편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집행부의 주요사업 실태 파악을 위해 현장방문 장소를 다양하게 계획했다.
먼저 행정기획위원회는 ▲쌍문동청소년랜드 ▲예하예술학교 ▲동북권 체육공원 조성지 등 5곳을 방문한다.
아울러 복지건설위원회는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공사현장 ▲초안산 어르신 문화센터 ‘청춘만세’ 등 4곳을 방문한다.
이근옥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 심사에 세심한 관심과 열정을 당부한다”며 “현장방문에서는 지역주민들과의 폭넓은 의견 교환으로 관련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요사업 현장방문활동 돌입
오는 20일 안건 의결후 폐회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의회(의장 이근옥)가 오는 20일까지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앞서 구의회는 임시회 첫날인 지난 14일 개회식에 이어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으며, 홍국표·유기훈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어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를 진행했으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한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을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빈집 정비 조례안(강철웅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도봉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쌍문동청소년랜드 운영사무 민간위탁에 관한 동의안 등 5개의 안건이다.
한편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집행부의 주요사업 실태 파악을 위해 현장방문 장소를 다양하게 계획했다.
먼저 행정기획위원회는 ▲쌍문동청소년랜드 ▲예하예술학교 ▲동북권 체육공원 조성지 등 5곳을 방문한다.
아울러 복지건설위원회는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공사현장 ▲초안산 어르신 문화센터 ‘청춘만세’ 등 4곳을 방문한다.
이근옥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 심사에 세심한 관심과 열정을 당부한다”며 “현장방문에서는 지역주민들과의 폭넓은 의견 교환으로 관련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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