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는 대안학교 꿈드림센터 중고생 10여명과 궁동종합사회복지관과 구로종합사회복지관의 초등생 30여명이다.
수업은 매주 수요일 꿈드림센터에서 이상우 영화감독과 임한나 뮤지컬 배우가, 궁동종합사회복지관과 구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매주 화요일 권세영 영화감독과 임한나 뮤지컬 배우가 맡아 진행한다.
교육은 16주간 제작기법, 시나리오 구성, 촬영과 조명실습, 단편 영화 제작 등을 배우는 식으로 진행된다.
또 오는 10월에는 문화소외지역인 경북 봉화의 석포초등학교와 강원도 정선초와 가수분교 학생을 초청해 영화와 꿈을 주제로 감독과의 대화도 진행될 예정이며, 연말에는 아이들이 직접 제작한 3분 분량의 팀별 단편영화와 개인별 다큐멘터리를 공유하는 상영회도 연다.
구 관계자는 “수업이 아이들이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아이들의 인성과 미래를 위해 영화를 매개체로 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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