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오는 11월까지 지역내 3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한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인지하고 이를 지키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문현초, 잠현초 등 지역내 36개 초등학교를 돌며 202학급 총 4500여명의 아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4대 권리를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인권 전문강사가 동영상을 이용한 사례 중심 교육과 토론, 협동, 체험 형태로 구성된 ‘놀면서 배우는 권리’를 준비 중이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병행한다. 구는 서울 세륜초등학교 등 4개 학교 학부모 120여명을 대상으로 '나는 어떤 부모? 우리아이는 어떤 아이?' 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 역시 오는 11월까지 진행하며, 학교별로 찾아가는 교육형태로 진행한다.
박춘희 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통해 아동 스스로 본인들의 의무와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태도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 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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