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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조례안 심의
  • 여영준 기자
  • 승인 2018.02.06 16:13
  • 입력 2018.02.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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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까지 제276회 임시회 개회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는 오는 13일까지 제27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회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5일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결정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이어 오는 8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로부터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는다.

또한 9일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안 ▲2018년 제1차 수시분 구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2건을 심사한다.

아울러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 ▲'종합행정타운(동작구 복합청사) 건립사업' 동작구·한국토지주택공사간 실시협약 체결동의(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미집행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등 3건을 심사한다.

구의회는 9일간의 일정을 마친후 오는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모든 안건을 의결한 후 산회할 예정이다.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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