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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화제’... “매출액 1061억 키이스트 품다?” 지각 변동 예고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3.14 12:49
  • 입력 2018.03.14 12:49
  • 댓글 0
   
▲ 사진=키이스트 대주주 배용준 / 방송화면 캡쳐
배용준이 대주주인 키이스트가 SM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키이스트’, ‘SM엔터테인먼트’, ‘배용준’ 등이 연이어 떠오르며 연예계 이슈에 등극했다.

특히, 이날 오전 SM엔터테인먼트의 키이스트 인수 소식이 보도되며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번 인수에 대한 갑론을박이 전개되며 눈길을 끈다.

여창용 대중문화평론가는 “키이스트는 배용준을 비롯해 김수현부터 우도환까지 톱클래스 스타를 보유한 국내 최고의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이번 SM엔터테인먼트의 키이스트 인수는 업계의 판도를 바꿔놓을 핫이슈로 손꼽힌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키이스트의 2017년 매출액은 1061억7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3.9% 증가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2017년 매출액의 3774억5900만원인 상황에서 업계의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1996년 10월 한국툰붐 주식회사로 시작한 키이스트는 2003년 11월 코스닥증권시장에 신규 등록했다.

이후 2004년 9월 BOF 엔터테인먼트를 거쳐 2006년 3월에 지금의 법인명으로 변경해 사용 중이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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