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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파수꾼' 스틸컷 제공) | ||
블랙넛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영화 `들개`의 배우 박정민이 블랙넛의 노래를 열창한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박정민은 과거 한국영상자료원 독립영화 `들개` GV에서 블랙넛의 `100`을 부른 바 있다.
당시 박정민은 "엄마한테 말했지 내가 다시 이 집에 돌아올 땐 버스 한 가득 창녀들을 태운 뒤"라는 가사를 읊으며 모두에게 충격을 준 바 있다.
블랙넛의 `100`은 "엄마한테 말했지 내가 다시 이 집에 돌아올 땐 버스 한 가득 창녀들을 태운 뒤에 정기가 다 빨린 채 폐병 환자같은 몰골을 하고선 돈다발과 함께 돌아올 테니 이사 갈 준비해 놔 나 금방 갔다올게" 등의 가사의 곡이다.
한편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513호 법정에서 여성 래퍼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래퍼 블랙넛(본명 김대웅)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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