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광진 홈팩토리마스터 과정’ 운영… 오는 16일까지 접수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5-12 16: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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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광진구는 오는 21일~6월8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광진 홈팩토리마스터 과정’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홈팩토리마스터 과정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 능력을 갖춘 인력을 양성해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육은 무료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16일까지 구 홈페이지 ‘구정뉴스’ 게시판 또는 (주)쓰리디아이템즈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21일~6월8일 오전 10시~오후 5시 총 60시간 진행한다. 교육장소는 군자동 교육장(능동로 279, 5층 (주)쓰리디아이템즈)이며,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1인 제조업 창업에 관심있는 구민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3D프린팅 활용 ▲제품기획 및 3D모델링 ▲마케팅 및 판매채널 구축 ▲지적재산권 및 수익화 전략 등이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취·창업에 관련된 강의도 마련해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수료생은 교육 수료증 및 관련 자격을 부여받으며, 창업에 필요한 정보제공 및 멘토링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수료하면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제품 개발 및 마케팅을 통해 1인 제조업 창업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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