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암군 다문화 결혼이주여성 17명, 운전면허 취득 시험 공부(사진) | ||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과정에서 영암경찰서 외사팀 경찰관이 직접 교통안전, 도로교통법규 등 이론 및 필기시험과 관련 교육협조, 복지관에서는 각 나라별 언어로 된 이론책을 제작 및 1인당 학원비 50%를 지원, 자동차운전학원에 실기교육을 위탁해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4월부터 관내 결혼이주여성 40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이론교육 후 최종 중국 5명, 베트남 9명, 캄보디아 1명, 필리핀 2명 등 총 17명 중 16명이 2종보통 1명(베트남, 응우엔티 투이반씨)은 1종 보통 자동차운전면허증을 취득했다.
영암군종합사회관에서는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사회에 빨리 적응 및 취업할 수 있도록 표준발음, 비즈공예, 경락피부관리, 생활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영암군주민복지실 복지관운영팀으로 하면 안내받을 수 있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