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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김연경 ‘화제 급부상’... 초고교급 선수의 파란만장 학창시절 ‘핫이슈 등극’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8.31 19:53
  • 입력 2018.08.31 19:53
  • 댓글 0
   
▲ 사진 출처=여자배구 김연경 / 팬클럽 사이트
‘여자배구 여제’ 김연경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오후 2018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종목에 출전한 김연경이 핫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녀에 대한 각종 의견이 제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포츠평론가 여창용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연경은 1988년 2월 26일에 태어난 김연경(金軟景)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여자배구 선수”라며 “2005년 흥국생명에 입단하여 데뷔했고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배구 전체 MVP를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학창시절 김연경은 초고교급 선수로 불리며 3학년 때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됐고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대회에서 공격 득점 전체 3위에 올랐다”며 “이후 김연경은 2005년 10월에 열린 V-리그 2005~2006 시즌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했는데, 일각에서 김연경 영입을 위해 흥국생명이 일부러 꼴찌를 했다는 의혹이 불러온 논란의 장본인”이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여자배구 김연경’이 등극하며 눈길을 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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