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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스타리카 중계 ‘핫이슈 등극’... “아시아 축구를 모르는 신임 감독이 의문 속에 선발됐다?” 논란 일파만파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9.07 20:55
  • 입력 2018.09.07 20:55
  • 댓글 0
   
▲ 사진=한국 코스타리카 중계의 주인공 파울루 벤투
한국 코스타리카 축구 중계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오후 8시 맞붙은 한국 코스타리카 경기의 중계가 핫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번 경기에서 첫 선을 보인 파울루 벤투 감동에 대한 각종 의견이 개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이번 한국 코스타리카 경기 중계 속 파울루 벤투 감독에 대한 KBS '추적60분‘에서 방송된 한 기자의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 방송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 관련 기자회견 중 ’아시아 축구를 잘 알지 못한 감독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해 갑론을박이 전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울루 벤투 감독은 2004년 7월부터 스포르팅 U-19팀 감독으로 첫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했고,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했해 첫 메이저대회인 UEFA 유로 2012에서 4강 진출을 이뤄낸 주인공”이라며 “포르투갈을 떠난 뒤 브라질과 그리스 축구팀의 감독으로 활약했으나 아시아 축구 경험은 7개월 만에 경질된 중국 슈퍼리그 뿐이다”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한국 코스타리카 중계’가 등극하며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중이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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