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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백다은, 순탄치 않은 길 걸어온 그녀 화제 급부상 이유... "또 다시 드러날 충격적인 사연은?"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9.10 16:59
  • 입력 2018.09.10 16:59
  • 댓글 0
   
▲ (사진=백다은 SNS)
백다은이 핫이슈로 등극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10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백다은'이 올랐다. 다수의 언론 매체는 핫이슈로 등극한 백다은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백다은은 2011년 달샤벳의 멤버 비키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이후 달샤벳에서 탈퇴해 배우로 전향했다. 하지만 그가 출연한 영화는 '바리새인'으로 백다은은 수위 높은 노출과 정사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영화 홍보는 걸그룹 출신 여배우의 노출 연기라는 자극적인 문구였다. 영화의 결과는 그리 좋지 못했다. 영화의 실패가 백다은의 책임은 아니었지만 그녀에겐 아쉬움이 남았다.

최근 백다은은 스폰서 제안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걸그룹 탈퇴와 영화 실패 이후 그에게 유혹의 손길이 다가온 것. 하지만 그는 유혹의 손길에 넘어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민 문화칼럼니스트는 "연예계 스폰서 파문이 백다은이 처음은 아니다. 다수의 여배우들이나 걸그룹 멤버들이 이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수의 경우 소속사 차원에서 걸러지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평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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