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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도도맘 vs 김미나, 반전의 18살 극과 극 미모?... 과거 논란 속 색다른 모습 '시선 강탈'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9.11 07:40
  • 입력 2018.09.11 07:40
  • 댓글 0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일명 '도도맘'이 세긴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원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 도도맘은 1982년생으로 충남에서 태어난 유명 블로거로 알려진다

특히, 이날 도도맘 관련 논란이 재부상하며 궁금증이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스코리아 출전한 18살 도도맘”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들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대해 여창용 대중문화평론가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도도맘의 이름은 김미나다. 김미나는 ‘행복한 도도맘’이라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며 도도맘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고급 음식점 후기, 명품 사용 후기 등의 럭셔리한 포스팅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더욱이 “도도맘은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색다른 이력의 소유자다. 김사랑, 손태영, 이보영, 윤정희 등이 참가한 2002년 미스코리아 대회의 대전 충남 지역 예선에서 협찬사 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끈다.

.한편, 연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도도맘’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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