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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역시 한류돌 위상 당당...한 시간 만에 트윗 100만 개! 신기록 달성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11.08 00:24
  • 입력 2018.11.08 00:24
  • 댓글 0
   
▲ 엑소 사진=블루룸 라이브 진행 화면 캡쳐


지난 1일 오후 5시, 트위터가 전 세계에 생중계한 보이 그룹 엑소(EXO)의 ‘EXO COMEBACK EXO’s ROOM Live’가 140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K-POP 블루룸 라이브 방송 사상 가장 높은 조회수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EXO 관련 트윗이 가장 많았던 탑 20개국은 한국을 비롯한 미국, 남아프리카, 영국, 프랑스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라질, 일본, 멕시코, 인디아, 베트남, 페루, 싱가폴, 터키, 아르헨티나, 러시아 였으며, 엑소에게 관심이 높은 EXO-L을 비롯한 유저들은 컴백 라이브 방송을 비롯한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선공개된 티저에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최초로 컴백 소식을 알린 후 7일 만에 관련 트윗이 2,400만 개 이상 생성되었는데, 가장 많은 트윗량을 기록한 순간은 타이틀곡 ‘템포(Tempo)’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2일 오후 6시부터 한 시간 만에 100만 개 이상의 관련 트윗이 생성되었다.

해당 뮤직비디오 트윗은 11만 건 넘게 리트윗 되며 엑소 새 앨범 [Don’t Mess Up My Tempo] 관련 트윗 가운데 가장 많이 리트윗된 탑 트윗으로 뽑히기도 했는데, 이를 통해 EXO의 글로벌한 파워를 다시 한 번 보여 주었다.

한편, 트위터는 엑소의 컴백을 축하하며 ‘돈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With My Tempo)’ 앨범 로고로 제작한 한정판 이모지를 출시했고, 해시태그 #EXO, #wearoneEXO, #EXO_Tempo, #EXO_DontMessUpMyTempo, #어디에도_없을_완벽한_EXO 를 사용한 모든 트윗에 자동 적용되어, 2019년 2월 28일 오전 12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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