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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복지건설委, 환경교육센터 건립예정지 방문
  • 여영준 기자
  • 승인 2018.12.06 18:24
  • 입력 2018.12.06 18:24
  • 댓글 0
   
▲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건립 예정지를 방문한 복지건설위원들이 구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중랑구의회)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조희종)는 최근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제22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기간 중 묵동에 위치한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건립 예정지' 및 '온기나누리 쉼터'를 현장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5일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환경교육센터 건립 예정지에서 사업개요 및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

이날 의원들은 센터 위치의 적절성 및 문제점 등에 대해 질의하고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한파에 대비해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온기나누리 쉼터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출입구의 위치 등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영방안을 모색해 주민들이 기습적인 한파에 조금이라도 몸을 녹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현장방문 후 의원들은 “직접 발로 뛰고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구현해야 한다”며 “구민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살펴 구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전했다.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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