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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양대산맥' 박기량 김연정, 온라인을 뜨겁게 만든 몸매 대결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12.15 00:02
  • 입력 2018.12.15 00:02
  • 댓글 0
   
박기량과 김연정의 몸매 대결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치어리더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박기량과 김연정의 화보가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박기량은 야구팬들에게는 '여신 치어리더' '야구계 한가인' '야구계 신세경' 등의 애칭을 갖고 있으며 얼짱 치어리더로 유명하다. 

지난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롯데 자이언츠, 삼성화재 블루팡스, 부산 KT 소닉붐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171cm에 48kg이라는 시원하고 날씬한 몸매와 서구적인 마스크로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김연정은 '경성대 전지현'으로 불리며 늘씬한 몸매와 전지현을 닮은 외모로 야구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김연정은 현재 한화 이글스, 부산 KT 소닉붐,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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