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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구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문체부 장관상 수상
  • 문찬식 기자
  • 승인 2018.12.27 17:53
  • 입력 2018.12.2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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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북구도서관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2018년 도서관 육성발전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유공자로 선정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북구도서관이 이같이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북구도서관은 2006년 11월 지역의 개관시간 연장운영 시범도서관 선정된 후, 자료실과 5개의 열람실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또한 낮시간대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학생과 직장인을 위해 인문학특강, 독서동아리, 길 위의 인문학, 북콘서트,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는 등 시민들의 지식함양과 문화향유기회를 적극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북구도서관은 ‘2018 시교육청 추진 직속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교육감상을 받았고, ‘제22회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터전’으로 선정돼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을 받기도 했다.

윤예원 관장은 “매우 의미가 있는 3개 분야에서 수상을 하게 돼 기쁘고 열심히 노력해준 도서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면서 공공도서관 발전과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독서진흥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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