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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포차' 에이핑크 윤보미, 덴마크어도 능숙하게 구사하는 열정... "긍정의 기운이 팍팍"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1.11 00:02
  • 입력 2019.01.11 00:02
  • 댓글 0
   
에이핑크 윤보미가 '국경없는 포차'에 합류했다. 윤보미는 덴마크어도 척척 해내며 밝은 기운을 뿜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국경없는 포차'에서 박중훈과 안정환, 이이경, 신세경은 프랑스 파리 포차 영업을 끝내고 덴마크로 이동했다. 네 사람은 덴마크에서 아침을 맞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어 네 사람은 국경없는 포차 2호점이자 덴마크 코펜하겐점으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 덴마크어가 걱정돼 벼락치기로 공부하는 열정도 보였다.

새로운 크루 윤보미도 도착했다. 윤보미는 에이핑크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덴마크로 날아왔다. 윤보미는 다른 멤버들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며 포차 홍보에 나섰다. 하지만 거리의 많은 사람들은 윤보미가 말을 걸자 그냥 쌩하니 지나쳐갔다. 

날씨마저 궂었다. 이에 윤보미는 점점 지쳐갔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특히 윤보미는 덴마크 포차에 합류하기 전까지 열심히 덴마크어를 공부한 덕에 덴마크어를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윤보미는 훌륭히 포차 홍보를 완수해냈다. 

포차에 도착해 분위기를 익히던 박중훈은 "파리는 활기찬 분위기였다면 여기는 좀 차분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때 홍보를 마친 윤보미가 합류했다. 이들은 본격적인 포차 영업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이이경은 파리 포차에서 일순간의 '썸'을 즐기기도 했다. 포차에 남다른 포스를 풍기는 단체 손님이 등장했는데, 그중에서도 한 손님이 이이경에게 관심을 보였던 것. 손님은 이이경을 "귀엽다"고 하며 유심히 살폈다. 

이이경에게 관심을 표했던 손님은 "프랑스 여자친구 어떻냐"며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에겐 이제 막 2주가 된 남자친구가 있어 순식간에 썸이 깨졌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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