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예쁘제(옷수선)와 중계철물(집수리)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일상생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가미헌(음식점)은 평소에 외식이 어려운 취약계층 4명에게 매월 1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나눔가게 세 곳 대표들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뜻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나눔을 직접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
전창현 중계본동장도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나눔가게 대표님들이 있어 중계본동이 더욱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어가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중계본동 나눔가게는 총 13곳으로 지역내 음식점 등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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