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84명 신규 위촉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4-1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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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먹거리 지킴이 뜬다
▲ 지난 5일 진행된 ‘은평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직무교육’ 진행 모습.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최근 은평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84명을 대상으로 '2019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신규로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앞으로 2년간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부정불량식품 판매 근절,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지도·계몽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구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식품안전 지킴이'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미경 구청장은 “구민의 안전한 먹거리지킴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기 바라며, 건강도시 은평 만들기 위한 노력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활동이 크게 일조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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