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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20일까지 임시회
  • 고수현 기자
  • 승인 2019.05.16 15:59
  • 입력 2019.05.16 15:59
  • 댓글 0
초등생 방과후 돌봄지원 ‘청신호’
조례안등 12개 상정안건 심의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15~20일 제251회 임시회를 연다.

구의회는 지난 15일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6일간의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회기 동안에는 총 12건의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함께 개별 위원회 활동을 진행한다.

윤유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내 곳곳에서 열리는 행사와 축제를 준비하고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는 모든 분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며 “이번 회기는 비교적 짧은 기간 진행하지만 모든 안건을 신중하고 냉철하게 살펴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전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 기간 상임위원회별 의정활동을 상세히 보면 행복복지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주이삭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주 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민감사옴부즈만 위촉 동의안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을 처리한다.

재정건설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지식산업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건축안전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운영 규약 동의안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운영 규약 동의안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내 가재울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의견청취(안) 등 총 7건을 심사한다.

또 17일에는 재정건설위원회에서 구리시 자원회수시설을 방문, 시설현황을 살피고 구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 등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총 2회에 걸친 본회의와 상임위별 활동을 거쳐 오는 20일 폐회한다.
 
윤 의장은 “이번 회기에도 어김없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구민의 복리 증진과 미래지향적인 지방자치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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