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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나이차' 이영애 정호영 부부, 그들의 첫 만남 계기는?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5.19 02:47
  • 입력 2019.05.19 02:47
  • 댓글 0
   
이영애 정호영 부부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들의 첫 만남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영애 남편 정호영 씨는 1951년생으로 이영애보다 20살 연상이다. 정호영 씨는 현재 방위산업체인 한국 레이컴 회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한국레이컴은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레이더, 특수전자통신장비, 무선전화기, 컴퓨터, 네트워크 통신장비 등 군수 관련 장비를 개발·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이영애와 이영애 남편 정호영 씨는 지난 2009년 8월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두고 있다. 

앞서 지난 2015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대찬인생’에서는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이날 한 출연자는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는 1991년 이영애가 21살 때 처음 만났다. 이영애 남편의 친구가 광고 기획자여서 (그 인연으로) 만났다”며 “당시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는 남녀 간 호감을 느끼는 사이가 아니라 선후배 관계였다”고 설명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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