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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최민용은 수박을 한 번에 12조각내는 칼을 가져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민용은 계곡 소풍에 독특한 칼을 꺼냈고 “이게 수박을 한 번에 12조각으로 자를 수 있는 거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너와 반년 방송하면서 넌 중소기업중흥회에서 표창 한 번 줘야 한다”고 놀랐다.
최민용은 “혼자 사니까 수박 한 통을 다 할 수 없지 않냐. 처음 써보는 거니까 하나둘셋 해 달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한 번에 수박이 잘리지는 않았다. 최민용은 “위를 자르고 해야 하는 거 같다”며 수박 위를 자르고 다시 도전했고 이번에는 칼이 들어갔지만 중간에 걸렸다.
최민용은 “제가 이 칼 팔러 나온 거 아니다”며 칼을 흔들다가 결국 수박이 깨지는 참사가 벌어지자 “수박이 많이 크죠?”라며 겸연쩍어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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