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 경영실적평가 '우수등급'

민장홍 기자 / mj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8-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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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는 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2018년 이천시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우수(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학교수·회계사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경영실적 평가단에 의해 지난 4월부터 서면평가, 현장실사평가 등을 거쳐 2018년 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 운영전반(경영·혁신·사업성과 등)에 대해 면밀하게 진행됐으며, 그 결과 2018년에 진행됐던 2017년 경영실적평가 결과인 ‘보통(다)등급’보다 한 단계 상승한 ‘우수(나)등급’을 받아 2016년 재단 출범 이후 최고의 성과를 일궈냈다.

남상오 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항상 청소년과 시민에게 봉사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이라는 소임을 밝혔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은 재단 산하에 청소년기관(서희청소년문화센터·부발청소년문화의집·창전청소년문화의집·청미청소년문화의집·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천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확장을 통해 ‘청소년이 주인인 이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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