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미,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10 09: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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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프리미엄 콘택트렌즈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렌즈미가 2020년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을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하였다.


㈜렌즈미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식 승인을 받은 안전한 제품만을 취급하며, 칵테일 시리즈, 홀로그램 시리즈, 클로 시리즈 등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미용 콘택트렌즈 시장의 유행을 선도하는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또한 전국에 25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안경업계 부문 랭킹 1위에 오른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2019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콘택트렌즈 전문점 부문 첫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하였다.

㈜렌즈미는 “작년 한 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국내 다양한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용품인 바디워시 및 바디로션을 1,900여 곳의 가정에 기부하였다. 이는 사회적 협동조합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취약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렌즈미는 매월 문화의 날 행사, 휴게실 내 안마의자 비치, 자유로운 스낵바 이용 등 다양한 사내 복지를 강화하는 것에 이어 본사 내 기부 시스템 구축, 단체 봉사활동 등 사회적 책임 활동(CSR)을 위한 사내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렌즈미의 서광용 대표이사는 "본사를 믿고 상생관계를 맺은 가맹점주와 렌즈미를 사랑해주는 소중한 고객의 믿음과 사랑으로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성장에 보답하고자 사회적 책임 활동(CSR)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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