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급부상하는 온라인 동영상 광고에 맞춤 기업 광고 제공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3-31 10: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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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오두환 연구소장
[시민일보 = 이승준] 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이용률이 급등하면서 국민의 3분의 2가 온라인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드러나 온라인 동영상 광고의 중요성이 커졌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0 언론수용자 조사’에 따르면 2020년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이용률은 66.2%로 2019년의 47.1%보다 19.1% 증가했다. 이는 2018년 조사 결과인 33.6%와 비교했을 때보다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거기에 이용 빈도 역시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매일’ 이용한다는 응답자는 27.0%로 지난해(12.2%)의 2배가 넘었고, 2018년(7.2%)의 4배에 가깝게 폭증했다. 1주일에 5~6일 이용하는 경우는 13.3%, 3~4일 이용한다는 응답자는 19.2%로, 국민 10명 중 6명은 1주일의 절반 정도로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동영상 이용률이 증가하자 온라인 동영상을 이용한 홍보 마케팅에 기업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는 온라인 동영상으로 이동하는 광고 시장에 발맞춰 기업에 알맞은 홍보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14년간 2,000여 곳의 기업 광고를 진행해 온 해당 연구소는 온라인 동영상 광고 제작은 물론, 온라인상에서 가능한 거의 모든 광고를 실행하거나 오픈 대행해 주고 있다. 동영상 제작을 비롯해 홈페이지,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언론보도, 인터넷 커뮤니티, 인플루언서 등을 브랜드 특성에 알맞게 운용한다.

해당 연구소의 오두환 연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이 온라인 동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이 늘게 됐다. 이에 맞는 기업 광고를 진행할 수 있는 광고대행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우리 연구소는 다양한 광고 매체를 다룰 수 있으며, 실행사 가격으로 효율적인 매체를 선정하고 분배해 운용하고, 검증해 효율까지 예측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해당 연구소는 광고의 질적인 측면과 함께 사회적 책임도 중시하는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기관의 마케팅 광고 사업을 거의 무료로 지원해 주는 것은 물론, 20여 곳의 보육원에 있는 1,000여 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어 사회적 선순환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오 소장이 집필한 『광고의 8원칙』은 12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일반인도 쉽게 광고 원리를 접할 수 있도록 ‘광고의 대중화’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교보문고 국내도서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예스24 창업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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