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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여성 패션의 마침표인 핸드백은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다. 수수한 옷차림에 잘 고른 가방은 나를 한껏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주니 트렌드에 민감한 아이템일 수밖에 없다.
어느 코디에나 잘 어울리며 손잡이만 잡아도 패셔너블한 느낌을 만들어주는 오야니의 탑 핸들백 ‘알리 크로스바디’는 기분에 따라 토트백, 크로스백 등 가방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알리 크로스바디는 탈부착이 가능한 탑 핸들과 롱 가죽 스트랩을 활용해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해 데일리 가방, 나들이 가죽 가방, 데이트 가방으로 좋다.
또한, 오피스룩, 슈트룩 등 격식 있는 자리에 어울리는 가방이자 편안한 데님룩에 툭 걸치면 스타일리시한 연출도 할 수 있다.
오야니 관계자는 "오야니 알리 크로스바디는 이번 21 S/S 신상 백으로 옷이 가벼워지는 봄-여름에 유난히 잘 어울리는 소가죽 가방이며, 실용성은 물론 각진 쉐입의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핸드백" 이라며, "알리 크로스바디는 블랙, 바닐라 크림, 탠저린 세 종류의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색상에 따라 분위기가 조금씩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다.
알리 크로스바디 블랙 색상은 가방 가운데 금속 원형 장식이 도드라지는 색상으로 한껏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나타내며 어떤 코디에 걸쳐도 잘 어울리고, 바닐라 크림 색상은 다른 컬러의 가방에 비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탠저린 색상은 캐주얼한 룩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오야니 관계자는 “알리 크로스바디는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 가능한 아이템으로 올봄의 잇템이다.”라고 말을 전하며, 추가로 “분위기 있는 자리는 물론 데일리 백으로 평상시에 툭 걸치기 좋은 여성 가방이다.”라고 말을 전했다.
한편, 뉴욕에서 시작된 오야니 가방은 최근 뮤즈 선미와 함께 국내 여성 가방 트렌드를 선도하며, 합리적인 가격대, 최상의 퀄리티로 소비자들에게 여성 핸드백을 선보인다.
알리 크로스바디를 포함한 오야니 2021 S/S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몰과 더 현대 서울, 신세계 강남, 롯데 백화점 본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오프라인 매장,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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