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책협, 특허 출원된 '출판 가이드 시스템'으로 2월에만 10명 출판계약 성공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25 11: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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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기 남융용 작가와 한책협 김도사
[시민일보 = 고수현] 한국 책쓰기 1인창업 코칭협회(이하 한책협)의 대표 김도사는 김도사와 권마담을 포함하여 2월에만 10명이 출판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79기 김우창(3번째 책), 102기 최경선, 105기 김진호, 107기 명수빈, 108기 이종자, 110기 김해진, 110기 남윤용, 110기 홍선아, 110기 황영민, 110기 유명희가 그 주인공이다


한책협 책쓰기 과정에서는 김도사는 250여권의 책을 썼던 방식 그대로 수강생에게 전수하고 있다. 또한 김도사는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16권에 글이 수록되었으며, 중국, 대만, 태국으로 저작권이 수출되어 책이 출간됐다.

한책협은 '출판서적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희망저자의 출판 가이드 시스템'이 원천특허(제 10-2193230호)를 확보하고 있다.

책쓰기 과정에서 김도사는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각 작가의 비전에 맞게 주제를 정해주고 제목을 도와준다. 또한 책의 뼈대가 되는 목차를 완벽하게 도와주고 완벽한 목차를 활용해 술술 읽히는 원고를 작성하는 특별한 방법을 전수한다. 책 쓰는 법에 대한 완벽한 코칭으로 책을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사람들도 보통 2주에서 한 달 만에 원고를 써서 출판계약에 성공하고 있다.

공인중개사 일을 하고 있는 60대 이종자 작가는 김도사가 쓴 책을 읽고 한책협 1일특강에 참여 하여 책쓰기 과정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김도사의 조언을 얻어 중년 이후에 깨달은 것들을 담아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을 써 계약에 성공했다. "나이 들면서 세월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일년전에 하고 싶었던 일이 도사님의 도움으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김도사님, 권마담님 존경합니다!" 라고 네이버 카페 <한책협>에서 전했다.

유학을 준비하던 황영민 작가는 김도사의 유튜브를 보고 책을 쓰겠다고 다짐했다. 김도사의 조언을 얻어 해군 부사관이 된 자신의 이야기로 책을 써 책 계약에 성공했다. "출판계약을 했으니 진짜 작가가 되었네요. 이 모든 일은 김도사님의 코칭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한책협의 과학적인 시스템이 있었기에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네이버 카페 <한책협>에서 전했다.

현재 한책협 책쓰기 5주 과정은 현재 온라인 ZOOM 라이브로 진행중이며, 금요일 저녁반, 토요일 오후반, 1박2일 개인코칭 과정이 모두 모집 마감된 상태로 다음 책쓰기 과정 안내 역시 네이버 카페 <한책협>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도사는 책쓰기 과정을 통해 책을 쓴 작가들을 소속작가로 영입해 ABC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네빌고다드TV’와 ‘김도사TV’를 운영하며 책 쓰는 법, 글 쓰는 법, 책쓰기, 글쓰기, 1인 창업, 성공학, 부자학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한책협은 평범했던 사람이 독자에서 작가가 되어 1인 지식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2주에 한 번씩 책쓰기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3월 28일 ZOOM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될 책쓰기 특강은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 한다’는 주제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책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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